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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이혼숙려캠프] 상담원 이름을 꼭 묻는 아내(feat. 의사,간호사,동네주민,경찰 ㅎㅇㅌ)

작성자얼죽아중독자|작성시간26.03.25|조회수14,453 목록 댓글 65

출처: 여성시대 지옥가라지옥가
 
 

 
일반인이니 댓글 조심해주세요.
 
 
 

 

배달앱 고객센터 상담원과 전화중인 아내

 

 

메뉴판 그림에 두개였던 후라이가 한개만 와서 통화중이었음.

 

 

 
계란후라이로 잘못될 일이 뭐가있냐는 서장훈.

 
 

 

캡스에서도 상담원 이름은 필수.
 

 

쿠팡 같은 경우는 배달기사분들이 물건 집어던져서 상자가 찌그러져서 통화하는 거라고 함.

 

 

대학병원에서 시큐까지 왔었다고 주장하는 남편과
억울하다는 아내

 

 

 

 

상황은 이렇다고 함.
 

 

언쟁이 있어 병원 측에서 중재하려고 보안요원이 왔다고 함.

 

 

황당해하는 아내와 상황 정리하는 서장훈.

 

 

서장훈이 남편이 없는말 지어서한다고 억울해하는 아내에게
저 영상에 나왔다고 다 믿는거 아니니까 하나하나 다 억울해하지 말라고 조언해줌.

 

 

집안에 대자보
 
신경섬유종 환자분들 상처받지마세요..ㅠㅠ...

 

 

연애시절부터 건강염려증은 잘 알고 있었다고 함.

 

 

치과에서도, 발달 센터에서도, 병원에서도 .. again 신경섬유종.

 

 

엄..
참고로 남편은 신경섬유종인지 평생 모르고 살다가
아이들이 신경섬유종인걸 알고 검사하다 알게 됐다고 합니다.

 

 

분당 병원, 세브란스, 아산병원 등 다니고 있는 쌍둥이.

 

 

????
((((의사))))
병원은 아산병원 같음

 

 

의사가 괜찮대요.... 믿어주세요.

 

 

경찰 자주부르기로 동네에서 유명하다고 함.

 

 

예전에 한 번 통화했던. .. 경사님....

 

 

수시로 경찰 언급.

 

 

경찰 앞에서도 싸움...

 

 

남편 부모님이 아내를 한방병원에 2주동안 입원시켜줌.
홈캠 설치해놨는데 아내는 아이들이 홈캠으로 잘 보이지 않았고,
하루에 사진 30장이상, 20분 이상 되는 동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는데 안 보내줬다며 화냄.
아이가 이유식을 정량대로 안 먹인걸 학대로 주장.
 
또, 한방병원에 감금당했다고 함 / 시어머니가 본인한테 앙금이 있어서 애 밥을 제대로 안 먹이는거라고 주장
사진, 동영상 제대로 안 보여줬기 때문에 생사 여부 확인 안 한다며 납치로 간주한다고 함.
 
시어머니와 사이는 최악.
시어머니가 아이들 아픈거보고 아내 탓 했었다고 함.
그런데 알고보니 신경섬유종이 시어머니쪽에서 온거라 갈등이 더 깊어짐.

 

 

아동학대로 신고를 하려고 했던건 아니고
경찰하고 상담했는데 서로 경찰에 신고가 너무 많이 되어있어서
임의출동 한 거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은 이숙캠으로 연락 주셔요.....
 
 
댓 글 조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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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로운닉네임을입력 | 작성시간 26.03.25 다시 봐도 깝깝허다
  • 작성자가랏 식인친칠라 | 작성시간 26.03.25 부모님한텐 안그러나? 나중에 애들 학교다니면 어떡하냐
  • 작성자아기키이새 | 작성시간 26.03.25 이름 묻는 순간 나는 진상 도장 바로 찍어버림 ㅋㅋ 그리고 그게 맞아
  • 작성자바나나푸딩이좋아 | 작성시간 26.03.25 아 나 어제 저런전화받았다고ㅜ 개싫어진짜
  • 작성자두쫀쿠아직못머거봄 | 작성시간 26.03.26 치료받아야돼… 분노를 다른데 쏟는거잖아 잘못된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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