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564897
이서진은 "축하하러 간 김에 돈을 보내는 거지 가지도 않고 돈만 보내는 게 무슨 축하냐"고 소신을 전했다.
나영석은 "결혼식날에 사정이 안 되면 전후 다른 날을 만나서 축하를 표현한다든지"라고 했고 이서진은 "나중에 만나서 결혼식 못 가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직접 주든가. 이 정도 사이는 돼야 결혼식에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출연자는 "이서진은 결혼식에 참석하면 식사하고 술도 마시고 끝까지 지켜본 후 가더라"고 했다. 이에 이서진은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술이 무한대라고 마시고 가라고 해서 그런 거다"고 항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helper@hankyung.com)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1
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
문제시 내 말이 그냥 맞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무닉네임임 작성시간 26.03.26 돈을준다는거자체가 이상함 지네 잔치 초대하면서 돈은 왜걷어
-
작성자사용할 수 없습니다 작성시간 26.03.26 ㅇㅈ 결혼그지새끼들 지들 결혼이 뭔데 남의 돈을 당연하게 받으려고 함ㅠ
-
작성자내가제일소중해 작성시간 26.03.26 내말이ㅡㅡ 평소에 연락도잘안하다가 결혼할때되서야 잘지냈지ㅇㅈㄹ하는 인간들 몇만원받겠다고 창피하지도않나
-
작성자로그인안되는돼요? 작성시간 26.03.26 마자 자기가 받은거아니면 내지마
-
작성자프롬오렌지블루 작성시간 26.03.26 진짜 결혼문화 개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