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나 어떡하죠, 언니 이젠 잠들고 싶은데

작성자레드포션이세개|작성시간26.03.25|조회수33,943 목록 댓글 16

출처: 여성시대 원우s2



https://youtu.be/U_W6Xhykm8U?si=Wt-5ACcKAA75mGJh




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
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

온종일 미친 듯이 놀고 와선
짙은 화장을 지우죠
이런다고 다 잊혀질까요
참 못나게도 반쯤 지워져 버린 두 볼에
반쯤 지워져 버린 내 입술 위에
흘린 눈물이 클렌징크림에 녹아요

정말 왜요, 왜요, 왜죠 언니
이 까만 밤이 새도록
그 녀석 하나 지워내지 못하고
왜요, 왜요, 왜죠 언니 내 검게 번진 눈물로
못내 잊었다며 우겨대는 말 이젠 bye, bye

나 어떡하죠, 언니 이젠 잠들고 싶은데
내 맘은 자꾸 그 녀석한테 달려가네요
어쩌죠, 언니 나 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
부탁해, 딱 한잔만 나와 마셔줄래요
부탁해 언니

Have you ever been in love?
Have you ever really loved?
사랑, 남들은 너무 쉬워
하지만 내겐 지워지지 않는
문신 같아, 잔을 비워

오늘은 나와 정말 사귀자던 멋진 남자도 있었죠
근데 자꾸 그 녀석이 보여
못나게도 그 자릴 뛰쳐 나왔죠
정말 못나게도 어쩔 수 없었죠
예쁜 화장이 무슨 소용 있나요

정말 왜요, 왜요, 왜죠 언니
(그런 녀석 따위 하나를 여태 잊지 못했고
무심한 기억 저편에 모두 지워
그 아이는 이미 나를 잊은 것 같다고)

왜요, 왜요, 왜죠 언니 내 검게 번진 눈물로
못내 잊었다며 우겨대는 말 이젠 bye, bye
왜요, 왜요, 왜요

어떡하죠, 언니 이젠 잠들고 싶은데
내 맘은 자꾸 그 녀석한테 달려가네요
어쩌죠, 언니 나 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
부탁해, 딱 한잔만 나와 마셔줄래요
부탁해 언니 나하고 파티를 해요
아직 난 내 화장을 지우긴 싫어 부탁해, 언니

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
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

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
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





🧴 브라운 아이드 걸스 - 클렌징크림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작란도심한량반 | 작성시간 26.03.26 진짜 언니를 왜케 자꾸 불러싸ㅋㅋ
    그 녀석 성별이 궁금하네ㅋ
  • 작성자개박그럭 | 작성시간 26.03.26 르샤언니 음색 진짜 좋다
  • 작성자체 리 | 작성시간 26.03.26 이 노래 진짜 좋아 간만에 다시 들어야지
  • 작성자끨릭스 | 작성시간 26.03.26 계속 언니 언니 뭐고
  • 작성자회무지좋아하는사람 | 작성시간 26.03.26 순간 누에삐오인줄ㅋㅋ 나어떡해요 언뉘이~? 내말을들어봐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