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바나나초코칩머핀
두부 양배추쌈
양배추 쪄서 구운 두부랑 야채 얹어서 먹음
소스는 쌈장마요
이건 월남쌈
월남쌈 개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먹었더니 행복하더라
차돌박이 된장찌개랑 무생채랑 오이무침만 넣은 비빔밥 계란후라이 두개
낙지볶음은 냉동식품 밥하기 귀찮을때 먹으려고 산 건데 노맛이었음 역시 집밥이 최고다
구수한 된장찌개 고기 실수로 너무 많이 넣어서 기름 개많음ㅋㅋ근데 존맛
부리또볼 같은 거 먹고싶어서 만들어봄 병아리콩살사 만들고 과카몰리 만들어서 현미밥이랑 채소에 얹어서 먹었어 마싯더라
내가 빚은 만두
밤에 자려고 누웠다가 만두 먹고싶어서 일어나서 구움 만두가 그렇게 살이 찐다던데ㅠ
닭갈비
닭다리정육 사서 해봄
남은 닭갈비에 칼국수면 넣고 볶고 토달볶해서 먹음
안 어울리는 조합인데 그냥 닭갈비만 먹고싶지 않았음
아보카도 세개넣고 과카몰리 잔뜩 생산
갈릭버터새우얹어서 샐러드 해먹고
우삼겹 볶아서 타코도 해먹음
해장할겸 김치찌개
돼지고기 엄청 많이 넣었는데 국물땜에 밑에 다 가라앉음 흑흑
닭 두마리 삶아서 닭곰탕 해먹고 일부 남겨뒀다가 초계국수 해먹기
알록달록 이쁘쥬
혼자 먹어도 예쁘게 차려먹으면 기분 좋자나
오밤중에 먹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쓱배송 시킴
장본거 오자마자 닭 두마리 바로 삶아서 살만 바르고
일부는 닭곰탕 일부는 닭죽해서 얼려놓기
물 많이 안 넣고 끓이면 국물 진하고 맛있다
사실 맑은 국물류는 파 먹으려고 먹는 사람..
먹을 게 없어서 비축해둔 삼겹살 꺼내서 수육해먹기
수육은 왜 맨날 먹러도 안 질리지
수제 만두 넣고 만둣국 해먹었어
비빔국수 먹고싶어서 김치 넣고 비빔국수 한 담에 우삼겹 잔뜩 구워서 얹어먹기
콩나물국 끓이고 돼지고기넣고 가지볶아먹기
제육볶음했는데 고기가 야들야들한게 너무 맛있었다
이마트에서 고기 세일할때 쟁인건데 더 살걸 그랬어
봄동 한 단 무쳐서 계속 먹음
뜬금없이 무생채에 빠져서 무 큰 거 하나 다 무쳤더니 먹어도먹어도 사라지지않는다
삼겹살 간단히 에프에 돌려서 먹음 마늘도 같이 구워야하는거 알지
친구불러다가 집에서 삼겹살파티도 했어
이거 먹고나면 최소 일주일은 삼겹살냄새 맡으면서 살아야하는데 그래도 먹어야함
밥 안 볶으면 안됨
배춧국끓이고 계란말이해서 슥삭
또 수육
나이가 들었는지 크림파스타를 피클없이 못 먹겠다는 생각이 스쳐서 바로 피클 담금
무보다 고추피클 좋아해서 고추 많이 양배추도 많이
오리배추찜
유부도 넣고 만두도 넣음 흰목이버섯도 개맛있다
친구랑 훠궈해먹었어
훠궈는 집에서 먹어야 맛있는듯
또 먹고싶다
겨울에만 먹을 수 있는 도치애탕 미나리 듬뿍 얹어서
담날 탕 남은거랑 예전에 김치제육해서 얼려둔거 꺼내먹기
설연휴에 할 거 없어서 만두빚었어
혼자 하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도와줘서 금방 빚음
김치만두 200개
고기만두도 200개
터져나가는 내 찜기
순두부찌개
크림파스타
원래 느끼한거 좋아하는데 이거 먹다가 피클 생각이 나버렸음
두부김치
회 시켜먹고 남은거 다음날 회덮밥 해먹기
우삼겹 배추찜
참치야채비빔밥이랑 시금치된장국
굴파스타에 루꼴라
야매 오코노미야키
곱창볶음
동네에 맛있는 곳 없어서 곱창 사다가 볶아먹음
냠
백수여도 주말은 좋은거니까 여유롭게 브런치 해먹기 포카치아도 내가 구운거 존맛탱
김밥 말기
집김밥 먹고싶어서 재료 준비해놓고 엄마한테 먹으러오라고 전화했는데 엄마가 와서 휘리릭 말아줘서 얼떨결에 얻어먹음 개이득
남은 김밥 전부치고 황탯국 끓여서 먹었어 간단하고 맛있는 집밥
닭 한마리 사면 반은 곰탕으로 먹고 반은 죽끓여먹으면 완벽
얼큰닭곰탕
혼자서도 삼겹살 자주 구워먹음
냄새따위 내 맛있는 집밥과 바꿀 수 없다
다 구워놓고 먹으면 맛 없으니까 조금씩 구워가면서 먹어야함
냠
냠
등갈비찜해서 혼술
존맛
김치찌개랑 보들보들 계란찜
난 반죽해서 버터갈릭난 만들고 버터치킨커리 해먹기 집에 시금치 있길래 걍 넣음
떡볶이 먹고싶어서 만들었는데 저 양의 세배가 만들어져서 다 냉동하고 한끼분량은 로제로 만들어서 먹음
냉털 스키야키 원래 닭고기스튜 이런거 해먹으려고했는데 냉장고 열었더니 채소가 많길래 방향 틀어버림 쌉p인간
맛있으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