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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암컷 쥐끼리 새끼 만드는 데 성공했는데 암컷 쥐만 태어나서 연구 중단함

작성자cold brew|작성시간26.03.26|조회수9,850 목록 댓글 31

출처: 여성시대 cold brew
https://x.com/cheong_ggyeong/status/2036174945798201586?s=46








중국 연구팀이 암컷 생쥐 2마리로 새끼 쥐를 출산하는데 성공했다. 암컷과 수컷이 짝짓기를 통해 자손을 퍼뜨리는 포유류의 유성생식 법칙을 깨고, 향후 동성 커플들도 아이를 갖게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및 B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중국 연구팀은 유전자 편집 기술을 통해 두 마리의 암컷 쥐로부터 건강한 새끼 쥐를 출산하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두 마리의 수컷 쥐로부터도 새끼 쥐를 탄생시키는데 성공했지만, 암컷 쥐의 경우보다 방법이 더 복잡했고 태어난 새끼 쥐들도 이틀 만에 죽었다.

중략

수컷의 경우도 같은 방법을 사용했다. 한 수컷 쥐에게서는 정자를 다른 수컷 쥐에게서는 반수체 배아줄기세포를 추출해 합쳤다. 이후 핵을 제거한 난자에 이 정자와 반수체 배아줄기세포를 함께 넣은 후,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해 7세트의 유전자를 삭제해 다른 유전자들을 조화시켜 다른 암컷 자궁에 넣어 출산을 했다.

암컷의 경우보다 조금 더 복잡한 과정이다. 이렇게 해서 총 12마리의 새끼 쥐 출산에 성공했다. 수컷 쥐만의 세포로 새끼 쥐 출산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이들 새끼 쥐는 모두 며칠만에 죽었다.

이하생략
기사 전문: https://www.newsis.com/view/NISX20181012_0000441456

ㄴ 이랬는데 윤리문제로 중단됐다고.



그 후 2021년

중국 연구진이 수컷 쥐가 출산하게 만들었다고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에 있는 해군 군의대 연구진은 암컷 쥐와 수컷 쥐의 피부를 결합시켜 혈액을 공유하게 했습니다.

이후 수컷에게 자궁을 이식했고, 결합된 수컷과 암컷에게 배아를 이식했습니다.

수컷은 암컷과 혈액을 공유했기에 임신한 암컷의 호르몬에 노출됐고, 배아는 21.5일간 자란 후 제왕절개로 나왔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수컷 쥐 46마리에게 배아 280개를 이식했는데, 이 중 10개가 새끼로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수컷의 몸에서 태어난 뒤 성체가 된 쥐는 심장과 폐, 간에 문제가 없었고 새끼도 낳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포유류 동물의 수컷 임신을 우리가 실행했다"며 "생식 생물학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실험"이라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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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013074



정리:
암컷끼리만 생식 가능하니까 연구 중단
암컷 신체 이용(피부결합 및 포궁이식)해서 수컷 출산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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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출근을 그만두는 법 | 작성시간 26.03.26 y유전자가 없는데 당연히 암컷만 태어나지 븅신인가진짜
  • 작성자꿈은없고요돈많은백수가되고싶습니다 | 작성시간 26.03.26 개븅신 ㅠ 여자만 태어나게 해 !!
  • 작성자고양이토끼갱얼쥐 | 작성시간 26.03.26 미쳤나... 하자있는 유전자 왜 번식하려함?
  • 작성자뿡냐리뿡뿡슨 | 작성시간 26.03.26 고작 남성 번식을 위해 샴을 인위적으로 만든거임...?
  • 작성자광안리뷰 | 작성시간 26.03.26 여자만 있어도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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