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8776?sid=101
정부가 올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계기로 초과 세수 일부를 나라빚을 갚는 데 쓰기로 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오늘 '채권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하고 2021년 이후 5년 만에 추경을 통한 국채 순상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규모는 국무회의와 국회 심의 과정에서 결정될 방침입니다.
정부는 또 최근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국채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해 5조 원 규모의 국채를 시장에서 미리 사들이는 긴급 바이백을 실시하고, 4월 1일 세계국채지수 편입에 맞춰 자금 유입 상시 점검반을 가동해 외국인 자금 유입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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