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철학과 폐과됨 작성자(본인 닉네임.| 작성시간26.03.26| 조회수0| 댓글 7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크리미이 작성시간26.03.27 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곰브리치야 내 이름 적어둬라 작성시간26.03.27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컵누들볶음면 작성시간26.03.27 사회학과도 없어지는거 봤는데... 철학 사회학 없어지지마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개비 최종학력피자스쿨 작성시간26.03.27 대학의 의미가 뭐야 그럼…?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하고성공한여시 작성시간26.03.27 재정이슈까지는 그렇다치는데취업률도 사유중 하나라니...대학이 취업학원은 아니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우뮤 작성시간26.03.27 철학과 있는 학교로 편입시켜줘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라색간장게장 작성시간26.03.27 순수학문은 죄다 폐과네ㅠㅠ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룰라팔류자 작성시간26.03.27 휴학못하겟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드가자 작성시간26.03.27 사유하는 대중이 많아야지 무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몬드먹기 작성시간26.03.27 취업이 다는 아니지만... 대학에 따라붙는게 취업이고... 현실적으로는 취업때문에 대학가는 경우가 많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소흑전기 작성시간26.03.27 철학 필요하던데.. ㅠ 사고의 깊이가 달라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슬품이 작성시간26.03.27 나 철학과인데 초중고대 16년 공부하는동안 깨달아서 기쁨을 느꼈던적 대학교때밖에 없음.. 안타깝다 졸업한지 한참인데 다들 일하고있고 분야도 정말 다양해서 신기하고 재밌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 강 작성시간26.03.27 대학이 실용학문만 배우려고 가는게 아니라 기본적인 인문학적 소양이나 사고, 이렇게 초개인화 되어가는 사회에서 이런 사회현상을 분석하고 사고하는 인재들도 길러내야하는데... 순수, 특히 인문학 점점 사라지는거 너무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네로와오레오의만남 작성시간26.03.27 인문학을 등한시하는 사회는 어떻게 되는걸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양이작가 작성시간26.03.27 이유가 취업률이라는 게…..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라게는 소라빵도 집으로 쓸까 작성시간26.03.27 사유하지 않으면 살아가는 이유가 뭐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버드부속고등학교 작성시간26.03.27 취업률 때문에 사라지다니ㅠ 대학의 존재이유가 뭐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hosttt 작성시간26.04.12 철학은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하는 그런 학문이 아닙니다..ㅠㅠ...ㅎㅎ.. 철학과에서 다루는 게 공자왈맹자왈 같은 신선놀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되게 많은데 철학과에서 다루는 과목이 굉장히 많고, 논리학 과학철학 정치철학 등등 굉장히 현생과 밀접해있는 학문입니다.... 논리학은 왜?라고 생각하신다면 리트 등등에 쓰이는 그런학문입죠.. 법학과도 듣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