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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았던 무당 사주 신점 썰풀기

작성자가시오가피나시| 작성시간26.03.27| 조회수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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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알제이케이 작성시간26.03.28 3개월 전에 집에 많이 아프신 분이 있으시냐고 향 냄새가 난다고 했었는데 그때는 아무도 없었는데 얼마전 우리 할머니 급성간암으로 돌아가심... 1월까지 모임도 나갈정도로 건강했는데 2월에 판정받아서 손 쓰기엔 늦었다고 잘하면 6월까지랬는데 한달동안 많이 아파하다가 보내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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