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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사이드미러 툭 쳤다고 1년 내내 한방병원 소송결과

작성자추워료|작성시간26.03.27|조회수12,198 목록 댓글 16

 

 

 

 

모녀 합쳐서 약 1,000만 원에 가까운 보험금(합의금+치료비)이 나간 상태였는데, 소송을 했더니 법원에서 80만 원을 더 주라는 판결이 나온 상황

 

  • 화해권고 (1차): 법원도 사고가 너무 경미하니, 이미 준 치료비 중 90만 원을 돌려받고 끝내라고 함.

  • 이의신청: 운전자는 "안 다친 게 확실한데 치료비 인정 못 한다"며 억울해서 정식 재판으로 감.

  • 최종 판결: 판사가 괘씸죄를 적용했는지 "치료비 반환은커녕, 위자료 80만 원 더 줘라"며 판결 때림.

 

 

 

 

이건 AI한테 판결내보라한거

 

AI로 바꾸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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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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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쑨디까지 다섯 | 작성시간 26.03.27 보험사기조장판사
  • 작성자딸기타르트 | 작성시간 26.03.27 판사가 사람일필요가잇나
  • 작성자달콤라임 | 작성시간 26.03.27 판사새끼들 지들 말 안따르면 피해자든 가해자든 무조건 괘씸죄 적용하는거 같네 ㅋㅋㅋ 진짜 짜증난다
  • 작성자내일은월요일 | 작성시간 26.03.27 개오만한듯 죄송합니다하면 감형해주고 지말안들으면 괘씸죄??
  • 작성자강강아지 | 작성시간 26.03.27 판사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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