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화재 참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전공업이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안전공업은 화재 참사 이후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를 선임해 사고 수습과 유가족 대응, 수사 당국 조사에 응하고 있다.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이사를 비롯해 경영진 6명은 출국금지 됐다.
전문출처
막말과 고인모독에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609995?svc=cafeapp
증거인멸 의혹도 있음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611667?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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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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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꾸모바 작성시간 26.03.27 국가에서탈탈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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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정한여자 작성시간 26.03.27 예예 그러셔야죠 존나;;;; 두얼굴의 사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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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yoyo yoyoyo 한글요가해봐요 작성시간 26.03.27 피해자입장에선 전혀 반성한다는 느낌이 안 드는 행보임. 뭐 법적으로 할거 다할수는 있고 그게 권리지만 권리를 행사한다고 하는 움직임자체가 피해자 입장에선 반성한다는 느낌을 전혀 못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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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조크랜베리 작성시간 26.03.27 14명 사상인줄 알앗는데 7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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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eels like jot 작성시간 26.03.27 김앤장 큰사건 턱턱 맡는데 그에 비해 결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