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일본과 한국 잇는 가교 역할 하고파" 성시경, 당찬 포부 밝혔다…"생각만 해도 설레" ('더시즌즈')
작성자맥커피작성시간26.03.27조회수13,032 목록 댓글 247출처: https://v.daum.net/v/20260327150208795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가 있냐는 질문에 성시경은 "일본의 안전지대 타마키 고지"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내가 (일본에서) 좀 더 잘되면 일본과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라며 "생각만 해도 설레고 흥분되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또 성시경은 "한국 뮤지션 중에는 자주 볼 수 없는 분들, 예를 들면 박효신 씨 같은 분들을 모시고 싶다"라며 웃었다. 그는 "이렇게 말하면 본인은 부담스러워할 수 있지만 효신이 정도는 내가 직접 나설 수 있으니 이야기해 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