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pasteis de belem'이라는 가게
가게가 생기기 전 수도원의 수녀들이 처음으로
에그타르트를 만들었다가 너무 맛있어서
비법을 이 가게에 전수해줬고
그 뒤로 엄청난 유명세를 타게 됐다고 함.
가격은 1개에 1.05유로
1400원 정도로 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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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리의소원은잔류 작성시간 26.03.27 하루에 만개씩 파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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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상에볍신이너무많아 작성시간 26.03.27 에그타르트도 싫어하고 빵류도 비선호하는데
여기는 찐이야 한입먹자마자 와... 함
유럽여행중에 리스본에서 여행권태기와서 리스본에서 즐겁거나 감명깊은게 없었는데 여기는 걍 찐이야 -
작성자얏뜨 작성시간 26.03.27 난 실망이었음 한국 에타가 더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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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마…….개똥? 작성시간 26.03.28 이주 전에 갔다 왔는데 벌써 그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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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파민삶 작성시간 26.03.29 맛없던데ㅠ 한국 에타들이 최고여ㅠ 포르투갈 여행하면서 10곳 넘게 먹어봤는데 단 한군데도 만족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