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53947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서울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10대 여학생이 하루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에 인계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서울 양천구에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A 양(13)이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전주시 덕진구 아중리에서 발견됐다.
당시 A 양은 친구와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 양은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즉시 보호자에게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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