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3/27/KNJH4T2IHZE35A4WSG5JWGXOLI/
이란의 공습으로 중동 내 미군 기지가 최소 8억달러(약 1조 2000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됐다. 기지가 심각하게 파손되면서 병사들이 현지 호텔에서 머무르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6일 보도했다.
오픈소스 전문가 파비안 힌츠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달 28일 개전 이후 중동의 거점 기지 104곳을 타격했다. 특히 미군 기지 13곳 중 상당수는 사실상 거주가 불가능한 상태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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