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141314549
외국인 선수 세레머니가 이슈가 되었음 이 사연은 안산 선수들이 외국인들이 사는 오피스텔 빽다방 사장님이 안산 그리너스 선수들을 잘 챙겨 주시는데 그 사장님이 많이 아프셔서 아프신 사장님을 위로해 주기 위해 리마 선수가 기획한 것
(참고로 최경미 사장님 아니고 차경미 사장님이시라 함)
그래서 이 소식을 접한 mbc도 취재를 했고 빽다방에서도 이 사연을 보고
안산 그리너스 구단에 연락해서 이번에 빽다방 본사 차원에서 팬+구단한테 커피 넣어 준다 함
본사에서도 임직원들이 경기를 보러 올 예정이라고
참고로 sbs에서도 취재를 하고 싶다고 연락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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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니디 작성시간 26.03.27 어어 경미한테 힘을 줘야지 어따가 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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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킈위 작성시간 26.03.28 감다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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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뭐하자는거야 작성시간 26.03.28 선수 감동이긴 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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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맙두맙 작성시간 26.03.28 내가 기사 잘못읽은줄 ㅋㅋㅋㅋㅋ 사장을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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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쾌쾌쾌쾌쾌쾌 작성시간 26.04.14 진짜 사장님 돕는걸 더 좋아할건데 ; 가끔 프리미엄리그에서 고백이나 임신소식 아픈 가족 샤랴웃 하는건 봤는데 최경미 힘내라가 제일 기억에 남는 세레머니될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