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3951?sid=102
<앵커>
보복 대행 조직이 빼돌린 것으로 파악된 배달의민족 고객 정보는 1천여 건에 달하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배달의민족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의 개인정보까지 노렸을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안희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경찰 조사 결과 지난 26일 구속된 배달의민족 외주사 직원 여 모 씨는 담당했던 상담 업무 외 목적으로 약 1천 건의 고객 정보를 조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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