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둘의 외모차이가 심할 때ㅠ 자매분들의 조언부탁드려요 작성자Claude AI| 작성시간26.03.28| 조회수0| 댓글 6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예오야요 작성시간26.03.28 진짜 부모가 암만 노력해도 ㅠ 주변에서 사회에서 지랄을 하니....그래도 이렇게 미리 고민하시는 부모님은 현명하셔서 잘 키우실 것 같아 ㅜ ...그래도 맘아프고 걱정은 되시겟다 어케 키워야 하나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냥아치펀치쨉쨉 작성시간26.03.28 우리 사촌같네 ㅋㅋ 둘째 태어났을때 아들인줄 알았어 순둥순둥한 남자애기같고첫째는 태어났을때 의사쌤이 이렇게 예쁜아기 첨본다라고 했고 키즈 모델도 했는데첫째는 화려하게 생기게 컸고 둘째는 단아하게 컷음 어릴때 얼굴이랑 달라… 걱정마셨으면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좌회전만 한다 작성시간26.03.28 어릴때부터 예쁜 동생이랑 비교당하고 살았는데, 특히 엄마가 나한테 너는 아빠닮아서 ~, 나하고 안닮아서 ~ 이런 소리 많이 들었어. 그래서 외모 정병있음. 부모말이 젤 중요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음으로낳은짐승연하남 작성시간26.03.28 이건 진짜 어른들 잘못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웃집꿍쓰꿍쓰 작성시간26.03.28 그래도 저런 고민을 하는 좋은 모부님을 만났으니 다행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가좋다 작성시간26.03.28 난 친구 영향으로 자존감도 낮고 했는데 그 친구도 손절치고 어느정도 머리 크면서 나만의 아름다움을 깨달앗다네요.. 그리고 어릴 때 가족앤나 주변인들이 잘생겼다고 해준 덕도 있을 것 같아 긍정적인 말이 무의식에 자리잡혀서 나중에 외모정병 없어지는데 큰 도움이 된듯 지금 생각하니까 오히려 예쁘다가 아니어서 다행이었을지도..라는 생각도 들어 사회적 예쁨에 맞춰서 평가하려고 했으면 오히려 정병 심했을 것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천년의노래 작성시간26.03.28 부모님들이 성숙한 사람들이라 괜찮을듯 멋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햄멩이 작성시간26.03.28 애가 고민한다고 성형수술 지원보단 그냥 예쁘다고 해주면 안되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amila Cabello 작성시간26.03.29 나도 저런 입장이었는데 탈코함 ㅅ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