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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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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9 태하가 예린이 예뻐하는 그런거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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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9 난 막내인데도 엄마한테 제발 동생낳지 말아달라고 하고 고등학생 될 때 까지도 엄마가 임신하는 꿈을 악몽으로 종종꿨음....
그리고 동생으로서 많이 받고 산 것에 대해 오빠한테 항상 미안한 감정이 큼 ㅠ -
작성시간 26.03.29 둘째갸 더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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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9 어쩌라는건지모르겠음... ㅋㅋ 첫째들 이거 핑계삼아 진짜 징징대는거 지겨움 둘째는 뭐 좋아보이세요? 태어나자마자 첫째가 싫어해서 눈치봐서 힘들다 징징대면 받아줄거냐고ㅠㅠㅋㅋ 다 어릴때 적당히하고 말게 부모도 교육시켜야지 뭔 어디까지 받아줄생각인지 하 적당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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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9 나만 그랬던게 아니구나 나 어릴때 동생에 대한 기억은 쟤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맨날 혼났으면 좋겠다 였고 지금 그시절 동생사진 보면 너무귀엽던데 그당시엔 하나도 안귀여웠고 괜히 몰래 때리고 그랬음.. 그래서 난 과거에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었나? 크면서 사회화된건가? 싶었는데 아니었다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