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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모르는 사람은 김치에 벌레든 줄 알고 버리는것

작성자flflf|작성시간26.03.28|조회수27,620 목록 댓글 33

청각 (靑角)


바다 가까운 남도 지방에서 자주 넣는 해조류.


안 먹어본 사람들은 잘 몰라서 김치를 보고 버리거나,
음식점에 클레임을 걸기도 함.

김치를 익혔는데 새까만 구더기 같은게 포슬포슬
나온다... 하면 이 김치는 청각을 넣은 좋은 김치구나 생각하면 됨

넣으면 시원하고 해산물 특유의 구수한 맛(맛성분)이
들어가서, 남도에선 자주 넣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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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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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루파루파 | 작성시간 26.03.28 청각 넣은 김치만 먹어🥹
  • 작성자두잇어게인 | 작성시간 26.03.28 저거 넣어야시원하다는데 한 번씩 쟤들 뭉쳐있는거 씹으면 물컹해서 기분나빠짐 ㅠ
  • 작성자킹받은 펭귄 | 작성시간 26.03.28 청각 진짜 쓴거랑 안쓴거랑 맛이 확 다름. 무조건 있어야돼
  • 작성자틴캔랍스타 | 작성시간 26.03.28 어떤여시가 시각적으로 그러니까 갈아서 넣는다고 했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다
  • 작성자웃으며 안녕 | 작성시간 26.03.28 개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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