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많이 버려진다는 물건 작성자flflf| 작성시간26.03.28| 조회수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뎅? 어묵 작성시간26.03.28 업라이트?피아노는 아파트에서 치기에는 소리가 너무커서... 다들 전자피아노 칠듯..그냥 팔아도 될거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르짖을 규 작성시간26.03.28 사람들 집 넓게 쓰고 싶어 하는 것도 한몫할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구오빠보고있즤 작성시간26.03.28 나도 초딩때산 피아노 눈물흘리면서 팔았는데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수리 작성시간26.03.28 저거 중고로 팔면 돈 잘받는데헉쓰 요즘은 별론가보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ㅁㅇㅇㅈㄱ 작성시간26.03.28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몇 만원은 받았는데 이제 돈 줘야 가져가ㅠ 나도 며칠 전에 돈 주고 내놨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랑방캔디 작성시간26.03.28 갖고싶고 새로사려면 비싼데… 막상 사도 둘곳이 없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봅피 작성시간26.03.28 이게 진짜 계륵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Qutsotn 작성시간26.03.28 15년전에 돈받고 팔았어.. 요즘에 집에선 피아노 안치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영의 작성시간26.03.28 이사할 때도 파아노있으면 돈 더받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26.03.28 나랑 혈육은 젓가락행진곡만 칠 줄 아는데 우리집엔 저게 왜 있었을까 주택살 때 애물단지였슨ㅋㅋ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녜아니고냬 작성시간26.03.28 진짜 어릴때 피아노 나 안치자마자 엄마가 바로 절에 기증했는데 그때 제일 잘 처리한느낌임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견봉 작성시간26.03.28 와 10년전에 20만원인가 받고 엄마랑 에휴 그래도 몇백만원짜린데 너무 싸게팔았당 궁시렁궁시렁했었는데 잘판듯... 요즘은 다 헤드폰끼고 전자피아노 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만다탠저린 작성시간26.03.28 초딩때 엄빠가 사줬던 조율 한번도안한 삼익 피아노 10년넘게 방치중이었는데매입업체있다길래 몇년전에 불렀는데 직원들이 와서 피아노 쳐보더니 60만원주고 가져가셨는데돈도받고 집까지와서 가져가서 완전 편했는데 요즘은 아니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