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히않하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44409
김녹완, 텔레그렘으로 남녀 200여명 장기간 성착취
"드라마 '수리남' 보고 자경단 목사·전도사 명칭 정해"
재판부, 오는 4월 29일 오전 10시 30분 항소심 선고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텔레그램으로 남녀 200여명을
장기간 성착취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사이버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자경단’ 총책 김녹완이
범행을 저지르게 된 배경으로 ‘n번방 사건’을 언급했다.
또 자신과 집단 구성원들을 각각 목사·전도사라
칭한 것은 드라마 ‘수리남’에서 따온 것이라 했다.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 씨의 항소심 선고는
내달 29일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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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좀 제대로 하라고...
제2의 n번방 만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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