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49015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가 북미에서 14개월 만에 또다시 구독료를 인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프리미엄 요금제 구독료가 월 26.99달러(약 4만800원)로 올랐고,
스탠더드 요금제는 17.99달러, 광고형 스탠더드 요금제는 8.99달러가 됐습니다.
계정에 추가 인원을 등록하는 비용도 커졌습니다.
프리미엄 요금제에 추가 인원을 등록하는 비용은 광고를 보지 않는 경우 8.99달러에서 9.99달러,
광고형의 경우에도 6.99달러에서 7.99달러로 인상됐습니다
넷플릭스의 현재 전 세계 구독자 수는 3억2,500만 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구독료가 오를지도 관심사입니다.
넷플릭스는 지난해에도 1월 북미 구독료를 올린 뒤
같은 해 5월 한국에서 광고형 스탠더드와 베이식 요금제 가격을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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