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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파킨슨병, 체취로 조기진단…리트리버가 80% 알아내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작성시간26.03.28|조회수6,695 목록 댓글 4

출처: https://v.daum.net/v/20250725060146989

 

 

 

 

■ 205개 샘플로 1년간 훈련…비환자 식별 98% 기록

영국 브리스톨대·맨체스터대 연구진은 대형견 리트리버 2마리가

파킨슨병 환자와 일반인의 피부 피지 냄새를 최대 80%의 정확도로 구별해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이달 15일 국제학술지 파킨슨스 디지스(Parkinson’s Disease)에 게재됐다.

 

 

 

연구를 이끈 브리스톨대 니콜라 루니 교수는

“70~80%에 달하는 민감도는 우연으로 보기엔 높은 수치”라며

 

“개를 이용한 진단법은 빠르고, 인체에 무해하며, 비용도 낮아

실제 의료 현장에 적용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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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나둘셋뛰어 | 작성시간 26.03.28 강아지는.사람을.살려.
  • 작성자박종준 | 작성시간 26.03.28 리트리버는 피지 냄새 맡아야 되네 ㅜ
    파킨슨병 환자는 도파민이 줄어들면 체온과 혈압 등을 조절하는 자율신경계 기능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피지 분비가 늘어나며 지루성 피부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럼 원래 피지 많고 지루성 피부염 있으면..? 냄새 더 나나
  • 답댓글 작성자익스큐죄송합니다 | 작성시간 26.03.28 맞을걸 ㅠㅠ? 그래서 피지 분비 활발한 중딩들 고딩들 냄새 나 ㅜㅜㅜ 사춘기냄새 ㅜㅜ
  • 작성자인생쉽지않구만 | 작성시간 26.03.28 따봉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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