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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하고성공한여시 작성시간26.03.29 본인 일, 직장에 긍정적임. 자부심도 있음. 개인시간에도 본인 업무연관된거는 습관처럼 관심있게 살펴봄.
현재 잘 끝내야하는거, 해놓으면 더 좋은거 까지 생각하는 장단기적이고 깊은 관점이 있음.
그래서 1시키면 10까지 알맞고 풍부한 아웃풋을 냄.
옆에있으면 저사람한테 배울거 많겠다라는게 금방느껴짐
본인 직무 싫어하거나 부정적이면서 일잘하는 사람도 있긴한데 중상위가 최대고 탑급은 아님. 탑급인 사람은 거의 긍정적임.
본인일에 부정적이면, 대부분 끝내기만하면된다, 내 업무는 여기까지 라는 마인드 때문에 빨리, 대충 하는경향이 문제인경우많더라고.. 끝내기만하면되는것도 맞고, 업무담당이 거기까진것도 맞는데 빨리 대충하다 실수 꼭하나씩 걸려서 일 두번씩함.. 숙달된사람들이 실수더 잦아.
원래 회사에서 긍정적이었는데 갑자기 부정적인관점과 의견이 많아지면 퍼포먼스 점차낮아지다가 1년 내외로 퇴사하거나 부서이동함 인사일 하면서 체감한 통계임ㅋㅋ 이건진짜 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