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기타]제주 초등학생이 납치시도한다고 할머니 신고한 결과

작성자아쿠아마린|작성시간26.03.28|조회수15,590 목록 댓글 47

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경찰은 신속히 수사에 나섰고 그 결과 70대 할머니는 실제 배탈 증세가 있어 길에서 넘어지고 몸에 상처까지 난 것으로 파악됐다. 차량을 타고 이동한 점과 욕설을 했다는 점도 확인되지 않았다.
A군이 유괴 당할 뻔했다는 신고와 관련해 경찰은 무혐의로 사건을 종결했다.

ㅊㅊ ㄷㅌ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선플달기위원회 | 작성시간 26.03.28 근데 119불러달라 이런덧도아니고 집까지 데려다달란건 좀 ..
  • 작성자마피 | 작성시간 26.03.28 119를 불러달라고하셔야함 아이도 신고는 잘했는데 .. 차탔다어쨌다는 왜 거짓말치는걸까? 실제론맞는데 할머니가 속이는걸까? 너무아프셨던듯ㅜㅜ 걱정되네.. 넘아프시면 이성을 잃으시니 앞에있는사람한테 부탁한듯222 어르신들은 유괴 이런거모르시기도하고 아이도 이해됌 어리니까 무서웠을거고 배운대로한거지 상황을 안봐서 모르겠네
  • 작성자이번에도 콩쥐가 이겨 | 작성시간 26.03.28 나도 90년대생인데 저런식으로 노인들이 유인해서 유괴 개 많았음 어린애들뿐만 아니라 젊은 여자들위주로..! 요새 애들도 핸드폰 다 있는데 신고해달라는거도 아니고 집에 데려다 달라..?그것도 애기들한테..?<말도안됨!그냥 경찰도 이렇다 할 증거 없으니 무혐의처리내린거같음
  • 작성자김냥몀 | 작성시간 26.03.28 애들한테 낯선사람이 도움을 요청할시 112에 대신 도움요청하라고 가르쳐야할거같음.. 진짜 도움이 필요한 노인이면 안전하게 경찰도움받을테고 불순한 목적이면 즉시현장검거가능하니까..
  • 작성자rockedthatdidnti | 작성시간 26.03.28 애들은 잘 대응한거임 글고 애들이 일부러 거짓말했다기보단 겁먹어서 기억 왜곡한 거일 수도 있다고 봄.. 초딩때까진 흔할걸ㅜ 성인 여자들도 거절할 상황인데 저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