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령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과 형사재판 등에 증인으로 출석해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자신은 부하들에게 서강대교를 넘지 말고 돌아가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증언했던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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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령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과 형사재판 등에 증인으로 출석해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자신은 부하들에게 서강대교를 넘지 말고 돌아가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증언했던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