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16380?sid=102
국가유산청은 28일 오전 5시30분쯤 경복궁 자선당 인근 삼비문 쪽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현장 근무자의 초기 대응으로 조기 진화했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야간 안전경비원이 순찰 중 연기와 불꽃을 확인했다. 당시 현장 주변에서 사람의 움직임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오전 5시35분부터 소화기와 소화전을 활용해 자체적으로 진화에 나서 약 15분 만인 5시50분쯤 불길을 잡았다. 불은 쪽문 보조기둥 1개와 가로 받침목 신방목 일부를 태우고 15분 만에 진압됐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