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00864?sid=104
국제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무력 위협으로 봉쇄 중인 이란이 이곳에 공식적으로 '톨게이트'를 세워 거액의 통행료를 받겠다는 뜻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이를 불법 행위로 규정하고 용인할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중재국을 통한 간접 의사소통을 통해 종전 조건을 조심스럽게 모색 중인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에서 정식으로 '통행료'를 걷을 권리를 갖겠다는 이란의 구상이 실제 실행에 옮겨질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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