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단 중 NC만 유일하게 토종 투수를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로 내세웠다. NC 구단 역사상 국내 투수가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 마운드에 오른 건 2014년 광주 KIA타이거즈전에 나선 이재학 이후 역대 두 번째다.
구창모는 생애 첫 개막전 선발 등판에서 실점 없이 두산 타선을 틀어막으며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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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구단 중 유일한 토종선발
건창모는 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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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구단 중 NC만 유일하게 토종 투수를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로 내세웠다. NC 구단 역사상 국내 투수가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 마운드에 오른 건 2014년 광주 KIA타이거즈전에 나선 이재학 이후 역대 두 번째다.
구창모는 생애 첫 개막전 선발 등판에서 실점 없이 두산 타선을 틀어막으며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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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구단 중 유일한 토종선발
건창모는 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