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72095?sid=101
대전에 거주하는 직장인 김모 (32)씨는 평일에는 회사에 다니고 주말에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다. 고정지출이 늘어난 상황에서 월급만으로는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김 씨는 "식비, 공과금, 교통비까지 다 오르다 보니 숨 쉴 틈이 없다"며 "쉬는 시간을 줄이더라도 추가 수입을 만드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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