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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어릴때 모부님이 이런식으로 챙겨줬던 여시들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작성시간26.03.28|조회수10,536 목록 댓글 59

[달글겟판 공지] http://cafe.daum.net/subdued20club/Uk3l/58

가운데 아기한테 공감하는 여시들 있을 거 같아서 궁금해짐ㅋㅋㅋㅋㅋㅋ

절대 노멀하지 ㄷ않음ㅕ
뭔가 정석이면서도
멋지긴 한데
보통 또래 감성에서는 빗나가는,,,
그냥 문방구나 이런데서 키트사고 다른애들 처럼 똑같이 해주면 되는데 그게 아니라 뭔가.. 뭔가 달랐어

난 어릴 때 하도 그래서 진짜 부끄러웠거든
근데 커서도 내 취향도 엄청 마이너한 편이 되더랔ㅋㅋㅋ

공감하믄 여시들 어릴 때이야기해줰ㅋㅋ 그리고 그게 영향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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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말랑말랑하다말랑말랑한 | 작성시간 26.03.29 근데 우리엄마 여기다가 한바가지 챙겨줌ㅋㅋㅋ 반찬은 뭐였나 기억 안 나는데 저 통은 아직도 기억남 가다가 떨어뜨리지말라고 분홍색 보자기에 싸줌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아자아자홧팅이다 | 작성시간 26.03.29 우리엄마 수능때 명란젓 싸줌
  • 작성자La mejor | 작성시간 26.03.29 초3때 뒷산에 소풍가는데 간식으로 쌩오이 가져간것…. 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담임쌤이 칭찬해주심
  • 작성자이개머애요 | 작성시간 26.03.29 초딩때 학교에서 연날리기 한다고 연 가져오랬는데 아빠가 달력에 나뭇가지랑 실 엮고 딱풀대신 밥풀로 붙여서 연 만들어줬음ㅋㅋㅋ 나풀나풀거리는 장식은 과자봉지잘라서 붙이고.. 그땐 친구들 연 보고 부럽고 내껀 부끄러웠는데
  • 작성자뉼뉼 | 작성시간 26.03.29 댓글 어리둥절했을 여시덜 너무기여움 부모님들 대단하다 생각해보면 다 직장다니고 바쁠텐데 딸준다고 열심히 시간내서 만든거자나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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