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느님은혜좃되시네작성시간26.03.28
우리 아빠도 도둑고양이(이땐 무지해서) 당장 버리고 오라했는데 나보다 빗질 잘해주고 고양이 말하는것도 다 알아들음ㅋㅋ 지금은 독립하면서 내가 데려왔는데 나 여행갈때마다 매일 와서 돌봐줌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ㅋㅋ 그리고 동네에서 고양이들 마주치면 간식 나눠줌
작성자마빡어택작성시간26.03.29
우리 아빤 진짜로 싫어했어^^! ㅋ 내가 키운 모든 동물과 쌩깠음 ㅜ 반대로 엄마는 내가 데려왔고 내돈으로 내가 ㅠ 밥주고 청소하고 돌보는데 자기가 엄마고 너는 누나/언니라고 함 ㅜㅜ 지금은 내가 독립해서 고양이 키우는데 ㅋ 엄마가 전화와서 고양이가 웅냐웅냐 거리면 “어~ 할머니야 ㅋ 빨리 할무니~ 그래” 라고 내가 먼저 선수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