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1042707
나도 전현무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공감했음ㅋㅋ
진짜 상상 이상으로 말도 못하게 깨끗한 집은
내가 앉는 것도 신경 쓰이더라ㅋㅋ
우리 엄마도 그런 집에 간 적 있었다는데
엄마가 쓴 휴지를
본인 호주머니에 넣고 집에 와서 버렸었대ㅋㅋ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닉넴을수정어쩌고 작성시간 26.03.29 나 앉은 자리에서 계속 손 빗자루질해서 내 머리카락 떨어진 거 계속 훑어서 모았다가 화장실 가면 버리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화장실에서 나오면 친구가 돌돌이 돌리고 있고 물이랑 음료수 마신 컵 바로바로 치워버리더라 ㅋㅋㅋ
-
작성자쫀덕쿸키 작성시간 26.03.29 ㄱㅊ 어차피 더러워질거(?) 생각하고 사람 부른거라..
-
작성자슈비버거슈슈버거 작성시간 26.03.29 어짜피 나가면 다 싹 청소할텐디 ㅎㅎ
-
작성자종이컵인데 작성시간 26.03.29 맞어
나도 천소파 엄청 아끼는 사람 집 같이 자취한 적 있는데 절대 안앉음 -
작성자스타후르츠와인 작성시간 26.03.29 나 손님들 올때마다 모델하우스 수준으로 청소해놓는데 친구가 화장실 써도 되냐고 백만번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 손님들 편하게 쓰라고 깨끗하게 청소해놓은건데 ㅠㅠㅠ 제발 편하게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