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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48kg 가보자고 작성시간26.03.29 룍시땅 무당이 내 앞에서 풀이..?? 해주시면서 말하고잇는데 내가 그 무당 무시하고 벽 구석에 있던 선녀그림을 멍때리면서 몇분간 본거.. 그러다가 무당이 얘 왜이래 ??? 하고 소리질렀는데 옆에 친구가 나보더니 눈이 새까맣다고 놀랐음…(흰자가없엇대)
그리고 무당 뚫어지게 째려보다가 무당이 소리치니까 눈물이 엄청나서 울었는데 울면서 나한테 소리치지마!!!! 하고 엉엉울었어……;;;;;;;;;
나 원래 절대 그런 행동안하거든.. 내가
하면서도 뭐지.? 머지 머지 나 왜이래?? 하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행동이 자꾸 그런식으로됐어
그냥 꿈에서 내가 내 행동 컨트롤 못하는 것처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