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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위즐리 남매 중 퍼시 쌍즐리 론이 가난에 특히 민감한거 섬세하지 않냐.txt

작성자Egypt| 작성시간26.03.29| 조회수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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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리집이불은누빔이불 작성시간26.03.29 뭔가 조앤롤링이 가난을 겪어본 사람이라 그런가 (성장배경은 모르지만 해포 집필할 당시에는) 소설에서 납작하게 묘사되는 ~가난해도 사랑이 넘치는 집안~ 이 아니라 되게 섬세하게 그려놨더라 현실적으로..
    나는 빌이랑 찰리도 가난한 집 첫째 둘째가 학교 졸업하고 일찌감치 집 떠나서 살길 찾은걸로 보였음 ㅋㅋㅋㅋ
    그리고 퍼시도 야망있는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자기도 힘든 애 같아서 마냥 밉지는 않더라 ㅠ…
  • 작성자 덥거나추워 작성시간26.03.29 저 집은 근데 애가 많아서 가난한거지,,,? 아빠 나름 마법부다니지않나ㅠ
  • 답댓글 작성자 lass 작성시간26.03.30 아버지도 권력욕 출세욕 없어서 마법부에서도 한직임 근데 본인은 적성 맞아서 만족하고 행복한
  • 작성자 여름햇살이좋아 작성시간26.03.30 묘사는 안되어있지만 백퍼 찰리랑 빌도 얼마씩 보태줄거같단 생각이 들더라
  • 작성자 삐끼삐끼뿌 작성시간26.03.30 나이들수록 퍼시생각하면 좀 눈물남....불사조에서 폭발하기 전까지 가족 책임감도 제일 커보였고 본인능력치도 좋은데 철들어서 포기한거 꾹꾹 눌러담고 살았을거같아서 짠함...
  • 작성자 샤랄라호떡 작성시간26.03.30 퍼시가 진짜 찐.. 막내면 떼라도 쓰는데 뒤에 동생 줄줄이라 본인 몫 없어도 티나게 억울해하지도 못하고 성격만 꼬임. 철도 일찍 들어서 집에서 잔소리담당하게됨.. 보통 집안 대소사에서 고생은 다 하는데 너 너무 예민하다 어쩐다 태평한 소리로 욕이나 먹고 자기전에 화나서 눈물 닦는 캐릭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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