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어르신들 타고다니는 전동 휠체어? 그거
뭣도 모르고 택시 처럼 타고다님.. 길 가다가 보이면 뒤에 매달리고.. 모르는 노인네들이어도
잠깐!잠깜!!! 하고 소리지르고 매달리거나 힘없는 노인네들 무릎 위나 중앙에 앉아서 감
나중에 차타고 퇴근하는 엄마가 할아버지 뒤에 매달려서 가고 있는 나 발견해서 도로에서 차 창문 내려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화내가지고
나중에 떡 들고 한명한명 다 찾아서 사과함
근데 내가 기사님 이라고 해서 또 오질나게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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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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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신병자out 작성시간 26.03.3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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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트레스많이받을거야 작성시간 26.03.30 초등학고 입학전까지 시골 할머니댁에서 살았었는데 동네 할배할매들한테 다 별명지어줌 근데 이제 농기구?에 신체절단된 분들 많았는데 손가락 하나 없는 할배 구손이 할배라 부르고.. 팔 한쪽 없는 할배 외팔이할배라 부름.. ㄹㅈㄷ버르장머리ㅜ 할매할배들은 뭐 다 귀엽다해주셨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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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주먹이다 작성시간 26.03.30 혼자 초등학교 옮겨서 새롭게 지어진 초등학교에서 졸업함 1회졸업생 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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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헬로헬로방가 작성시간 26.03.30 양팔 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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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닥닥디라라디라라라라 작성시간 26.03.30 망치로 문틀 부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