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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느긋한 자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한국 시내버스

작성자목화락대|작성시간26.03.30|조회수82,015 목록 댓글 60

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DTP162ikaqV




시작은 엉뜨벤치 개굿









버스 여러대 온다고
멍하니 앞에 서서 기다리면 버스 떠남
재깍재깍 달려가서 타야댐












아직 앉지 않아도 출발













디들 성격이 급해 멈추기 전에 카드 찍음











60% 정도만 개방되었다 닫히는 문


문닫히는 시간 1초
ㅋㅋㅋㅋㅋㅋ













한국 사는 외국인들도 성격 급해짐 ㅋㅋㅋㅋ









익사이팅월드로의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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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노란 풋사과 | 작성시간 26.03.30 성격이 급한 게 아니고 빨리 안 내리면 눈치보이고 문 ㅈㄴ 빨리 닫으니까 그렇지ㅠ
  • 작성자디카페인수혈 | 작성시간 26.03.30 버스는 무조건 민원넣어야함
    그러면 좀 고쳐지긴해
    서울은 진짜 느긋하게 하시던데 빠르긴하구나
  • 작성자천천히그리기 | 작성시간 26.03.30 일본버스 옛날에 한번타봤는데
    에어컨없던거같음 안틀어준건가..개덥고 창문도 위에 상단에ㅜ작게있었어
    그리고 내릴때 버스가 다 멈춘다음에 뒤에서 스미마셍 스미마셍 스미마ㅔㅇ
    이러면서 한참을 나온다음 내림…
  • 작성자정중한또라이 | 작성시간 26.03.30 문을 ㅅㅂ 사람이 안내리는데도 닫힘 버튼을 누름; 사람 인식되면 안닫히니까 걍 누르더라
  • 작성자눕도리탕 | 작성시간 26.03.30 여러 지역 살아봤지만 천안이 제일 레전드.... 10년 전의 기억이긴 한데(지금은 이사 감) 댓글 보니까 아직도 그러나보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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