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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3.30|조회수5,622 목록 댓글 11

출처: https://v.daum.net/v/20260329174025266

 

 

 

 

 

2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브랜디 버클리는 미국의 유명 아이스크림 가게로부터 1400만 달러(211억 원)의 배상금을 받게 됐다.

 

 

버클리가 먹은 해당 회사 아이스크림에 금속 못이 들어있었고

못을 삼킨 버클리는 후유증으로 불임 판정을 받았다.

 

 

2018년 9월 버클리는 팜 베이에 있는 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버터 피칸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다.

 

하지만 해당 아이스크림 안에는 금속 못이 있었고 그녀는 못을 그대로 삼켜버렸다.

 

 

그 결과 그녀는 머리와 목, 손발, 신경계에 심각하고 영구적인 부상을 입었고

상당한 흉터와 외모 변형이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아이스크림 회사에 소송을 건 그녀의 가족들은 1만5000달러 이상의 배상을 요구했고

배심원단은 그녀의 부상 정도를 고려해 배상 규모를 1400만 달러로 최종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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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두쫀쿠사줄사람 | 작성시간 26.03.30 못이 어떻게들어가있냐ㅠㅠㅠ아이고..
  • 작성자한남대학교 | 작성시간 26.03.30 우리나라면 엥 못? 큰데 그걸 어케 삼켜? 모르는게 더 이상한거 같은데;;;;; 하고 악플 존나 달리고 자영업자 홧팅 ㅜㅜ 이럴듯
  • 작성자말랑말랑하다말랑말랑한 | 작성시간 26.03.30 그나마 보상이라도 받아서 다행이네ㅠㅠ 어쩌다가 못이 들어간겨 미쳤다
  • 작성자인생개꿀 | 작성시간 26.03.30 아니 이건 당연히 배상을 해야되는건데 배상으로도 보상이 안될듯 미친놈들 아닌가 어떻게 못이 음식에 들어감? 211억도 적다 ㅅㅂ
  • 작성자카이지 | 작성시간 26.03.30 상당한 흉터와 외모 변형이 일어났다는데 헤드라인은 불임을 뽑네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게 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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