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330030400530?input=copy
영주권을 얻어 한국에서 20년 가까이 살아온 한 60대 중국인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타지에서의 삶을 마감했다.
30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김용길(65) 씨는 지난달 5일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폐와 간,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
다음검색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330030400530?input=copy
영주권을 얻어 한국에서 20년 가까이 살아온 한 60대 중국인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타지에서의 삶을 마감했다.
30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김용길(65) 씨는 지난달 5일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폐와 간,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