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딸 목 조른 아버지..34년 '간병 지옥'의 끝 작성자켄탐치| 작성시간26.03.30|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켄탐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0 sbs뉴스 영상이라 뉴데했는데 혹시 말멀 틀렸으면 댓 부탁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탕수육맨이아 작성시간26.03.30 아이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표준재무제표증명원 작성시간26.03.30 34년 간병이면 저 속은 말도 아니겠지 진짜... 옆에서 본 적 있는데 사람이 삶에 희망이 없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렇게됬됐다 작성시간26.03.30 아휴 ㅠ .. 죽을때까지 케어도 힘들고 부모가 죽고나면 남겨진 아픈 자녀는 누가케어해주며.. 다른나라에선 이런거 어떻게관리하는지 궁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othetowards 작성시간26.03.30 누가 욕할 수 있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즈가세상구한다 작성시간26.03.30 아 진짜 비극이다.. 본인도 실명되고 ㅠㅠㅠㅠ 너무너무 지쳐서 그랬을거 같아 또 후회로 살아가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짱이 작성시간26.03.30 아휴 진짜... 누가 욕할수 있겠어... 본인이 더 마음아플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