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약한 여시 얼마나 약한지 배틀하는 달글 작성자퐁듀| 작성시간26.03.30| 조회수0| 댓글 3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카레가 좋음 작성시간26.03.30 누가 나한테 소리지르면 눈물부터 남.. ㅠ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던 1층 편의점 알바생(여자임)이랑 휴대촌 번호 주고받았는데 우리 고양이들 사진 보내주거든? 거기에 하트만 찍고 답장 안오면 서운해....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닉넴을 뭘로한담 작성시간26.03.30 지금은 괜찮은데 어릴때 별일도 아닌걸로 울었음..다같이 청소하고 내 의자 없어졌다고 울음.. 울면서도 넘나 머쓱한데 눈물을 멈출수 없는 내가 미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핸드크림필요 작성시간26.03.30 답장 안 오면 팔취하고 메세지 나감.. 다시는 보는 걸 힘들어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몽몽몽뭉몽뭉 작성시간26.03.30 강쥐 불렀는데 개무시 당하면 슬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올라디올라다 작성시간26.03.30 5살때 어떤 언니가(6~7살로 추정) 난로 전선 밟았다고 뭐라켔는데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때의 서럽고 무서웠던 감정이 남아있음 ㅋㅋㅋ 그 언니도 어린애고 게다가 난로 전선 밟으면 위험하니 알려준거일텐데 zz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묶희 작성시간26.03.30 댓글들 귀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네로와오레오의만남 작성시간26.03.30 7살인가 옥수수콘 먹다가 젓가락질이 서투니까 흘렸는데 사촌오빠가 칠칠맞다고해서 대성통곡하면서 움....지금도 비슷해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땡땡이햄버거 작성시간26.03.30 옛날에 소녀나라에서 랜박 5만원어치 엄마 몰래 주문한 거 들키고 심장 너무 뛰어서 그대로 쓰러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냥 처먹어라 마 작성시간26.03.30 한번 만난 언니 많이 좋아질거 같아서 연락끊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왕꺽규 광팬 작성시간26.03.31 친구의 친구 동네로 이사와서 언제 한번 뵈어요 하고 영원히 안 봄... 그 친구가 너무 멋진 사람이라 영원히 실제로 안 보고 싶음ㅠ 근데 인스타는 맞팔이라 더 무서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