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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낚는건가 싶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기묘한 감정

작성자퐁듀| 작성시간26.03.30| 조회수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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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얼른겨울아가라 작성시간26.03.30 나는 내가 현실에 있는 기분이 아니라 우주속 단 하나의 점이 된거같아서 우주먼지기분이라고 이름붙였는데 젖꼭지어쩌구였군..
  • 작성자 지구최강고양이 작성시간26.03.30 낮잠자고 일어났는데 어둑어둑할 때..
  • 작성자 하붕이 작성시간26.03.30 와 나 고딩-대학시절 느껶던거 ㅋㅋㅋ 요샌 없어
  • 작성자 도토리키재기 작성시간26.03.30 아주 어릴때부터 자주 느꼈던 감정인데
    어딘가 나를 온전하게 받아주고 사랑해줄 곳이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나는 여기에 있어서 영원히 완벽하게 행복해질 수 없을 것 같음 그때의 기분이야
  • 작성자 두쫀쿠두쫀쿠 작성시간26.03.30 시스템에 오류나서 현실을 현실로 인식하고 내가 살아있다고 인식하는 그 기능에 순간 버그생겨서 그러는건 아닐까 라고 생각했었음
  • 작성자 피나치공함머거보자 작성시간26.03.30 난 저게ㅜ너무 싫어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이야ㅠㅠ 학교괴담에 저승넷 수준임 ㅠㅠ
  • 작성자 이태원젝슨 작성시간26.03.30 나는 버스 맨뒷자리타면 저런 기분 느껴
  • 작성자 목 화 작성시간26.03.30 저녁에 특히 심해짐 해 질 녘 이때가 제일 심해
  • 작성자 닉넴을 뭘로한담 작성시간26.03.30 대학때 단체로 술만 먹으면 저래서.. 맨날 홀연히 사라져서 혼자 집에 감...
  • 작성자 머무 작성시간26.03.30 나 안벅지 폼롤러할때마다 이래;; 심지어 오른쪽만
  • 답댓글 작성자 키노라이트 작성시간26.03.30 나도 그래!! 몸은 기억한다라는 책에서 봤는데 스트레스나 불안이 물리적으로 근육에 저장이 된다더라구! 특히 하체에 잘 저장된대! 나도 안벅지 폼롤러하면 존나 우울해서 운동 그만하고 싶어짐 ㅜ
  • 작성자 햄쥑이 작성시간26.03.30 어릴때는 꽤 자주 느꼈던거 같은데 커서는 별로 없는듯
  • 작성자 클로로.루실후르 작성시간26.03.30 맞아 나 슬픈젖꼭지 증후군 있어서 저런 기분 개많이 들어. 특히 씻다가 자주 발현함. 거실에 엄마 계신데 욕실에서 엄마 그리워함. 그래서 어릴 때는 씻다가 엄마!! 이러고 외쳐본 적도 있음.
    좀 크고나서는 가끔은 엄마자체보단 어린시절 엄마가 그리워질 때도 있고. 겨울 해질녘 공기나 여름의 한밤 중에 풀내음 섞인 공기 냄새 맡으면 특히 더 그럼.
  • 작성자 이보니 작성시간26.03.30 맞라 갑자기 찬물 끼얹은것처럼 급다운돼서 그냥 집에 가고싶어 이게 뭘까? 조울증인가??
  • 작성자 죄와벌 작성시간26.03.30 와씨..나 이거 말로 표현을 못해서 맨날 혼자만 알고있는거 답답했는데 나랑 똑같아 이거 뭔 느낌인지 백퍼공감!!!! 특히 배쪽에 묘한 물리적 자극이 있거나할때 그러던데!!나같은 사람이 또 있었다니ㅠㅠㅠㅠ
  • 작성자 뇌빼고살기 작성시간26.03.30 이런거 느끼는 이유가 뭘까
    나 어렷을때 진짜 개심햇엇음 특히 초딩때까지 중고등학교때랑 대학생때까지도 느끼다가 점점 못느낀듯
    이제는 1년에 한번,,?
  • 작성자 ooioo 작성시간26.04.03 엄마 보고싶은 느낌 저거 진짜 ㄹㅇ.. 나는 저런 느낌이 들면서 배가 이상하게 아파.. 찬거 막 먹어서 배 아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기분도 갑자기 너무 다운되고 급우울해짐 진짜
  • 작성자 행운을주는여시 작성시간26.04.13 맞아 저거 대체 무슨감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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