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news.nate.com/view/20260330n27934?mid=m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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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유공자에게 매주 따뜻한 국밥을 대접하는 국밥집 사장의 선행이 감동을 주고 있다.
노원구 상계동에서 국밥 가게를 운영하는 박민규 씨(32)는 지난달부터 국가 유공자들에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 6.25 참전 용사와 월남전 참전 용사를 비롯해 때로는 폐지를 수거하는 노인도 가게를 찾는다.
박 씨는 어느날 방문한 국가 유공자에게 “어떻게 유공자가 됐는지” 물었다. 가볍게 던진 질문에 어르신은 주머니에서 월남 참전 유공자증을 꺼내 보여줬다.
박 씨는 “너무 멋지다”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그 다음 주말 어르신은 제복을 차려입고 가게를 찾아왔다. 격하게 박수 치는 박 씨에게 어르신은 쑥쓰러운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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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출처로
눈길가는댓 하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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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너구릐 작성시간 26.03.30 노인 복지...국가 유공자 어르신에 대한 예우..너무 필요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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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FTER L!FE 작성시간 26.03.30 ㅜㅜㅜㅜㅜㅜ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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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난뱅이 작성시간 26.03.30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필요하지 않은 존재는 없는것같아..가끔 우리는 우리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어린아이랑 노인을 너무 조롱한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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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전중간맛 작성시간 26.03.30 그렇네ㅠㅜㅠㅜㅠㅜㅠㅜ댓글 다시 생각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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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낯선 사람 작성시간 26.04.01 https://www.instagram.com/reel/DWh_d0-irDx
뉴스영상있어서 갖고와봄 어르신표정 행복해보이셔서 나도 마음이 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