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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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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밥말아김밥 작성시간 26.03.30 나도 초1때 친구랑 빵 한개 먹고 너뮤 아쉬워서 아 빵 한개만 더 먹고 싶다ㅠㅠ 이러면서 걸어갔는데 어떤 젊은 어른이 같이 수퍼가서 빵 사주고 가셨어.. 지금도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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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딱쿠 작성시간 26.03.30 난 예전에 초딩때 부모님 맞벌이라 더 어린 동생이랑 둘이서 목욕탕 갔을때.. 브래지어 찬지 얼마안되서 끈 다 꼬였는데 ㅈ나가던 어떤 언니가 풀어줬어 그때 풍경이 아직도 기억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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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쟝포니 작성시간 26.03.30 아저씨 진짜 유쾌하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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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etwoooo 작성시간 26.03.30 눈물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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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북깅 작성시간 26.03.31 나도 고딩때 기억은 안나 초딩때 기억만 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