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강아지 생각하며 쓴노래 (여시들 대부분 들어봤을 노래) 작성자댕댕유치원| 작성시간26.03.30|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헌법1조2항 작성시간26.03.30 이노래 너무 슬퍼.. 우리집 강아지도 이제 노견되고 병도 생기고 하니깐 더 슬퍼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리야보고싶어 작성시간26.03.30 내동생 보고싶다 이제 한달 좀 지났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일이월요일 작성시간26.03.30 아 스발 오열 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할걸걸걸 작성시간26.03.30 나 못들어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eepbluewave 작성시간26.03.30 나 이 노래 눈물 버튼임.... 가사만 생각해도 눈물 나 며칠 전엔 혼자 듣다가 나 기다리지 마 나 같은 거 잊고 잘 지내고 있어 엉엉엉 .. 하고 펑펑 울었어ㅠ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법웃긴여시 작성시간26.03.30 눈물버튼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땅콩조림 작성시간26.03.31 아후 강아지없는데도ㅜ눈물남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