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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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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녹차라테 작성시간 26.03.31 친구집 가서 봤는데 안 불편한가 싶었어 내 친구는 애착 잠옷이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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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졸랴용 작성시간 26.03.31 난 stl 오천원짜리 티 존나 스무스해서 열개는 사놨음 잘때 면티입으면 갑갑해서 잠안오는데 미끌한거입으면 잠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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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뀨꿐깍깤 작성시간 26.03.31 탈색 염색용 옷이있어...누더기... 그거 버리면 또 다른옷을 희생해야하므로 걍..그걸입는걸 택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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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amos! 작성시간 26.03.31 시스루 된 내 잠옷 엄마가 삭았다고 버림ㅠㅠㅠㅠ 두 번은 내가 주워와서 미수에 그쳤었는데 여행 간 사이에 갖다 버랴버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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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희대지귀연쥑이여 작성시간 26.03.31 하나같이 후들거리게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