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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네이트판] 예비시어머니가 딩크로 살래요

작성자두비두바두두|작성시간26.03.30|조회수18,231 목록 댓글 41

출처: https://m.pann.nate.com/talk/375328914?order=B


곧 결혼을 앞둔 사람입니다. 예비 시어머니 말이 자꾸 신경쓰여서요
저희보고 애낳지 말고 즐기면서 딩크로 살라네요
시어머니 입에서 저런말을 할수 있다는게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
혹시 숨겨논 자식이라도 있는걸까요. 괜히 별의별 생각을 하게 되고 찝찝하기까지 하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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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너는나가리 | 작성시간 26.03.31 애맡기지말란소리
  • 작성자십만불 | 작성시간 26.03.31 편하게 생각하라도 아니고 낳지말라거 하먄 좀 뭐지 싶을거같긴 함
  • 작성자하데스 | 작성시간 26.03.31 알아서 하라고 하든가 애맡기지 말라고 하든가 뭔데 간섭이야
  • 작성자고양이가귀해고양이는범색기갓지! | 작성시간 26.03.31 누가 애 봐달랬나..? 그런뜻이면 걍 애 못봐준다고 하든가 아예 낳지말라는건 뭐임 통제 ㄴㄴ
  • 작성자플초는주기적 | 작성시간 26.04.05 좋은 시엄마같은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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