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pann.nate.com/talk/375328914?order=B
곧 결혼을 앞둔 사람입니다. 예비 시어머니 말이 자꾸 신경쓰여서요
저희보고 애낳지 말고 즐기면서 딩크로 살라네요
시어머니 입에서 저런말을 할수 있다는게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
혹시 숨겨논 자식이라도 있는걸까요. 괜히 별의별 생각을 하게 되고 찝찝하기까지 하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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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보고 애낳지 말고 즐기면서 딩크로 살라네요
시어머니 입에서 저런말을 할수 있다는게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
혹시 숨겨논 자식이라도 있는걸까요. 괜히 별의별 생각을 하게 되고 찝찝하기까지 하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