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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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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지환 작성시간 26.04.01 헐 나도... 너무 충격이었어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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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빛나는 별 작성시간 26.03.31 아버님 돌아가시고 나도 너무 슬프지만 어머님 챙겨야해서 정신 없었는데 저렇게 하는거였구나...ㅠㅠㅠㅠㅠㅠ 잊고살았네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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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롤로릴랄라루루 작성시간 26.03.31 울할머니 화장할 때 그럴 수 없다는 건 머리로 알지만 저 불구덩이 속에 할머니를 보내야 하는 게 너무 가슴찢어지고 뜨거울 거 같아서 오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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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ㅏ대용 작성시간 26.03.31 한참을 뜨겁더라 내 품에 할머니 안을 때 버스에서 내릴 때까지도 온기가 남아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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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윽 극혐 작성시간 26.03.31 오늘 아빠 화장했는데 이거보니까 생각나네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