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전술, 포지션의 잦은 변화는 축구선수 입장에서 미쳐버린다고 함

작성자윙윙메롱|작성시간26.03.31|조회수6,072 목록 댓글 2

출처: 여성시대 윙윙메롱
https://youtu.be/uO9Lus11Jfg?si=88ci6YA9FHewugYc



축구팬들은 다 아는 얘기겠지만 머글들에겐 흥미로울 수도?


윙백은 측면에서 뛰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면 됨


Q. 전술, 포지션 다 통틀어서 잦은 변화가 있으면 어떤지?
선수입장에서 미쳐버림

중앙에 있는 선수들은 괜찮다고 함
(박주호는 중앙에서도 뛰었고 측면에서도 뛰었음)

수비숫자 생각하는 것도 어려운데 소속팀에서 뛰던 익숙한 방식으로 뛰게 되어서 어디까지 가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어렵다고 함

Q. 윙백 vs 풀백 뭐가 더 편했는지?
소속팀에서 계속 뛰던 포지션이 편했다고 함

어렸을때 했던 거랑 상관없이
소속팀에서 계속 뛰는 포지션으로 뛰는 게 확실히 편한가봄

선수들과 계속 맞춰보면서 몸에 익어야하는데 국대 경기는 맞춰볼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깐 더 어려움

윙백이랑 중앙 미드필더가 호흡이 안 맞으면 윙백이 할 수 있는 게 확 줄어듬
못 나가니깐


국대 감독들은 맞출 시간이 부족하니깐 대체로 선수들 소속팀 포지션, 소속팀 감독의 전술을 고려해서 뽑는다고 함


그래서 얼마 전 국대경기 참패의 원인 중 하나로 소속팀 포지션을 고려하지 않은 전술이 지적되는 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형매니아 | 작성시간 26.03.31 빅픽쳐 보고 선수들 역량 끌어올려서 월드컵 가려고 했던 벤투 내친 축구협회가 내놓은 감독이 인맥축구라느니 뭐니 개욕먹고 업적 1도 못세운 홍명보니까. 개싫다 진짜. 근데 지금 국대애들도 개비겁함ㅋ
  • 작성자NINEBALL | 작성시간 26.03.31 그냥 단순접근만 해봐도 팀스포츠인데 팀워크가 있을수 없는 국가대표들이 그 시즌에만 잠깐와서 발 맞춘다고 잘할수있을리 없음… 아무리 스타플레이어 있어도 팀이 무너지면 망하는게 축구인데… 홍명보 존나 안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